전국 건설 노동조합 울산건설 기계지부는
오는 22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기계지부 레미콘 분회는 이미 지난
1일부터 울산지역 9개 레미콘회사에서
파업하고 있으며, 총파업 지침에 따라 덤프·
펌프카·크레인·굴착기분회 등이 이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그러나 9개 레미콘회사에 대화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내 협상 여지를
남겨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