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과 14일 2차례나 발전 정지된
고리원전 4호기의 이상 원인은
작업자 실수로 드러났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4호기의 증기발생기 내부를
점검한 결과 2년전 작업자가 실수로 두고 나온
지름 4㎝ 가량의 자석이 떨어지면서 이상
신호를 일으켰다고 밝혔습니다.
고리원전은 해당 작업자를 대상으로 자석을
두고 나온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발전재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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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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