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화재 자료 제 7호인 울산왜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학술 심포지엄이
오늘(4\/17) 오후 중구청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나가사와 마사히루 일본 사가여대 교수와
우인수 경북대 교수 등 한·일 양국의 역사학자
1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 장소 중
하나로 꼽히는 울산왜성의 보존과 활용방안에
대해 집중 토론할 예정입니다.\/\/
(벌였습니다.)\/\/
오후 1:30, 중구청 2층 중구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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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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