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청소년을 고용해
불법 성인PC방을 운영한 혐의로
37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부터 남구 신정동에
음란 동영상을 제공하는 불법 성인PC방을
운영하며 17살 박모 군을 종업원으로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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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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