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울주군의 신청사 예정지
개발제한구역 해제 신청에 대해 재검토 보완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기존 입지를
바꿀수 없다며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다시
신청했습니다.
울주군은 신청사 예정지인 청량면 율리가
12개 읍.면 대표가 참여한 위원회에서 결정됐고 도시 발전을 위한 최적의 입지라며, 이같이
신청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환경보호를 위해 2천8년 이후
공공청사 건립에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지
않는다는 부정적 입장이어서 울주군 신청사
건립이 3년 넘게 표류하고 있습니다.\/\/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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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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