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한
특별 징수 활동을 벌입니다.
대상은 140억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442명으로 남구가 198명으로 가장 많고 울주군 109명,
북구 50명 등의 순입니다.
울산시는 악성체납자에 대해 명단을 공개하고
특히 체납액 5천만원 이상인 23명에 대해서는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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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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