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운행될 고급형 좌석버스의 요금이 일반 좌석버스보다 4백 원 비싼 2천 1백 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역과 부산 노포동을 오가는
노선에 고급형 좌석버스를 도입함에 따라
버스가 전량 교체된 1137번은 다음달부터,
일부 차량만 교체된 1127번은 올 하반기부터
이같은 요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시는 또 시내 7개 노선에 대해서도 내년부터 고급형 좌석버스를 도입해 같은 요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