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주말특근이
6주째 중단된 가운데 노사가 이번 주말 특근
재개를 위해 의견 조율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제(4\/16) 열린
근추위 본회의에서 의견 접근을 보지 못했지만,
빠르면 이번주 중으로 회의를 다시 열어
주말특근 수당과 근무조건을 조율할
계획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협력사 대표단은
내일(4\/17) 울산공장을 방문해
노사에 조속한 특근 정상화를
촉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