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8) 밤 9시 30분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공영주차장에서
26살 김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연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대부업체 등
여러 곳에서 돈을 빌린 문제로
고민해 왔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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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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