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을 위해 태화강을 찾은 황어떼
일부가 죽은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울산시는 오늘(4\/17)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산과학원에 정밀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에서 산란을 마친 황어
가운데 4백여 마리가 체력이 소진돼 바다로
내려가지 못하고 자연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바위부터 신삼호교 구간에는 여전히
살아있는 황어가 서식하고 있어, 페인트 등에 의한 수질 오염 때문은 아닌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