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세관 통관기준 수출액이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한해 전보다
1.7% 줄어든 83억 3천 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 별로는 선박이 해양기자재를 중심으로
한해 전보다 91% 늘었지만, 자동차와 유류는
경기둔화로 각각 24%와 6%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올 1분기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1% 줄어든 239억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무역수지는 11억 9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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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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