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서 의류 훔친 이모·조카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4-18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4\/18)
대형마트에서 의류를 훔친
39살 김모 여인과 18살 김모 군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모와 조카 사이인 이들은 북구 진장동의
한 대형마트 의류 매장에서 미리 준비해간
도난방지텍 제거기로 텍을 떼어낸 뒤,
15만 원 상당의 의류를 몰래 입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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