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8) 새벽 3시 50분쯤
남구 여천동 노벨리스 코리아 앞 도로에서
30살 이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31살 김모 씨를 치어 김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누워있던 김씨를
운전자 이씨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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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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