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용 노동지청은
삼성정밀화학 염소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사고 당시 작업자와 책임자를 잇따라 불러
조사를 벌였습니다.
노동지청은 삼성정밀화학 팀장 급 3-4명을
상대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있는 지
집중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고가 난 시설에 대해 기계와 화공 등
분야별로 전문기관에 요청해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진단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장은 운영할 수 없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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