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섬유 원료인 고순도 테레프탈산,
PTA를 생산하는 울산지역 업체들이
중국 수출 감소로 고사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PTA 중국 수출은 지난 1월
전년 대비 13% 줄어든데 이어 지난 달에는
39.1%나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삼성석유화학과 롯데케미칼,
태광산업 등 관련 업체들이 10% 이상 감산하는 등 손실이 늘고 있어 지역 PTA업계의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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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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