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협력사, 특근 정상화 호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18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의 협력업체 대표단들이
오늘(4\/18) 현대자동차 노사를 방문해
특근 정상화를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모기업의 특근 중단으로
부품업체의 손실은 물론 직원들의 생계에
타격을 입고 있다며, 노사간 대화를 통해
조속히 특근을 정상화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 노사는
빠른 시일내 협상을 통해 특근 문제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차가 이번 주까지 7주동안
주말 특근을 못 할 경우 차량 4만 8천여대,
9천 500억원 상당의 생산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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