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프로농구 챔피언에 등극하며
6개월간 대장정을 마친 울산 모비스가
다음 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뛰어 들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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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챔피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울산 모비스.
챔피언 확정까지 20연승,
그리고 역대 2번째 전승 우승팀이라는
대기록을 썼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6개월간 대장정을 치르며
소진한 체력을 회복하는데로,
양동근과 함지훈 등 주전을 주축으로
다음 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INT▶ 유재학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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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라운드에서 만난 대전을
3대0으로 통쾌하게 물리치며
단숨에 단독 2위로 뛰어오른 울산 현대.
오는 21일, 성남 일화를 홈으로 불러
1위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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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FA 유*청소년 울산리그 개막식이
내일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리며,
화봉고등학교는 여자 농구부를 교기로
지정하고 오는 22일 창단식을 갖습니다.
MBC 뉴스 최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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