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공약에 포함된 울산지역 석유화학산업
고도화에 중앙정부가 참여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2천20년까지 5천800억원을 투자하는
석유화학 신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이달 중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
한국화학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태스크포스팀은 '한국 석유화학 공정기술
교육센터 건립'과 '석화단지 근로조건개선
사업' 등을 우선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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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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