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4\/19)
슈퍼마켓에서 쌀을 훔치려 한 49살 김모 씨와
44살 최모 씨를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일용직 근로자인 이들은 지난 13일
중구의 한 슈퍼마켓 입구에 진열된
4만2천 원 상당의 20kg짜리 쌀 포대를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최근 이 슈퍼마켓에서 한 차례
쌀을 훔치는 등 생활고에 시달려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림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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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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