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난투극을 벌인 혐의로 38살 김모 씨와
조직폭력배 38살 고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와 고씨는 오늘(4\/19) 새벽 1시 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흉기를 휘두르는 등 난투극을 벌여
서로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한쪽에서
욕설을 한 것이 시비가 돼
싸움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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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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