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치과의사 택시 몰고 달아나(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4-19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를 몰고
달아난 혐의로 울산의 한 치과병원장
40살 D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D씨는 오늘(4\/19) 새벽 4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 기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술에 취한 채
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검거 당시 D씨가 술에 취해
택시기사가 자신을 납치하려는 것 같다고
말하는 등 횡설수설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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