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화학물질 배출량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는 화확물질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경남이 18.9%로 가장 많았으며
울산는 17.4%로 두번째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석유화학단지 내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과 sk종합화학은
조사대상 사업장 가운데,
전국에서 2번째와 3번째로 1급 발암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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