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에서
11점의 그림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중앙에서 왼쪽으로 1미터 정도 떨어진 면에서 이번에 발견된 그림은
고래 1마리와 육지동물 3마리 등
모두 11점입니다.
이 그림들은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울주 대곡리 반구대암각화 도록을 발간하기
위해 3D 스캔방식으로 유적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반구대암각화에 새겨진 그림은 지난 2000년 울산대학교 발물관이 조사했
을 당시 296점에서 307점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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