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조사료 전국 첫 자급자족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19 00:00:00 조회수 0

청보리 등 울주군의 조사료 자급률이
100%를 넘을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올해 7월까지 조사료 재배지
3천 110헥타르에서 모두 8만 7천여 톤의
조사료가 생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울주군 지역 전체 3만 천여 한우농가가
필요한 조사료 7만 9천여톤을 넘는 양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급률 100%를
넘기게 됩니다.

울주군은 세계적으로 사료값이 폭등하자
농가보호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조사료 재배지를 늘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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