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 1분기 영업이익 반토막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19 00:00:00 조회수 0

울산 조선업계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절반으로 줄 것으로 예상돼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조선업계의
수주난이 기업실적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의 1분기 영업이익 예상 전망치는
4천 54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천 683억원에 비해 53%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74억원으로 지난해 384억원에 비해 80%가
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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