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3-04-19 00:00:00 조회수 0

◀ANC▶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영화 공정사회가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품전 등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어느 날 10살 딸이 끔찍한 성폭행을 당한채
집으로 돌아오지만 경찰과 사회는 외면하고
결국 엄마가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섭니다.

어린 아이 하나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
공정 사회의 길은 멀게만 느껴진다고 영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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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스타가 되고, 첫사랑을 만나
사랑을 이루는 등 누구나 한번 쯤 꿈꾸는 일탈.

옴니버스 형식으로 꾸며진 4가지 이야기가
우디 앨런 감독의 상상력과 재치로 잘 버무려져
시간이 멈춘 듯한 도시 로마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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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한국의 피카소 김흥수,
한국 개념미술의 대부 김구림
여기에 현재 세계 미술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김구림 등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한국적 전통을 서양 미술속에 녹여낸
근대미술,그리고 독자적인 한국의 화풍을
정립한 현대미술까지 우리 근.현대 미술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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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깨달음의 진리를 그림으로 표현한
불화인 만다라.

만다라 전문 화가인 동휘스님은
우리나라가 전 세계를 밝히는
빛의 중심임을 알리고 모두의 행복을 바라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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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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