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울산시 어업인의 날 기념식이
오늘(4\/20) 오전 동구 방어진항에서
열렸습니다.
'바다에서 희망을, 어촌에서
행복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어업인들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울산특전재난 구조대 등 3개 단체와 함께
수중정화 활동도 펼쳤습니다.
(오전 11시 북구 정자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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