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진 근대역사문화 탐방코스 개발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4-21 00:00:00 조회수 0

동구가 천 9백년대 초반 일본의 어업
전진기지였던 방어진항 일대의 근대 문화유산을
발굴해 탐방코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탐방코스는 슬도와 드라마 '메이퀸' 촬영지,
방어진항 등을 지나는 2.1킬로미터 구간으로
짜여집니다.

동구청은 오는 6월 슬도예술제와
7월 조선해양 축제 때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탐방코스를 시범 운영한 뒤 올 9월부터
정식 운영할 방침입니다.\/\/\/

* 사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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