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문화원이 문화유산 해설사 양성과정
50명을 모집한 결과 중*장년층 100여명이
지원해 2대1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문화원은 한류문화의 정착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 추세여서,
문화유산해설사 수요가 늘고, 이에따른
중장년층 지원자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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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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