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판매 기름값이 6주 연속 떨어진 가운데
울산지역 기름값이 전국에서 저렴한 편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주 울산지역의
주유소 판매 기름값은 보통 휘발유가 리터당
평균 1천934원, 경유는 1천733원으로,
대구와 광주 다음으로 가격이 쌌습니다.
석유공사는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와 달러화
강세로 기름값이 앞으로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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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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