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관문 '통선장' 시설 대폭 개선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21 00:00:00 조회수 0

울산항의 관문인 남구 장생포 통선장 부두가
이달부터 환경개선 공사에 들어갑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에 드나드는 선박의
선원과 가족들이 이용하는 통선장 부두가 좁아 그동안 이용자 불편이 계속됨에 따라
여객과 작업선 선석을 분리하고
청소와 안전시설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또 울산항 곳곳에 흩어져 운영되던 급수선을 매암부두에서 통합해 안전사고도
예방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비좁은 관문' 리포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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