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막으려면
화학공단이 취급하는 모든 유해물질의
종류와 양, 누출 시 예상되는 피해범위 등을
인터넷에 공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양성봉 울산대 화학과 교수는 오늘(4\/21)
'울산 관내 유해화합물 실태 연구자료'에서
유해화학물질 배출량 보고제도(TRI)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양 교수는 전국의 유해물질 3분의 1 가량을
취급하는 울산에서도 미국과 일본처럼
유해물질 정보를 인터넷에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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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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