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류독소 농도 증가..북구도 기준치 초과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21 00:00:00 조회수 0

남해안에서 시작된 패류 독소가 확산되면서
울산앞바다의 패류 독소 농도가 점차 올라가고
있습니다.

국립 수산과학원은 지난 3일 패류독소가
처음으로 기준치를 넘은 울주군 서생면과
동구 일산동 앞바다에 이어, 지금까지 기준치 이하를 유지하던 북구 산하동 앞바다에서도
지난 18일부터 독소 농도가 기준치를 넘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패류독소가 경북 영덕까지
확산되고 있다며 자연산 조개류를 절대 먹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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