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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대표 축제로 발돋움한 2013 고래축제가
오는 25일부터 나흘동안 열립니다.
신라충신 박제상을 기리는 춘향대제는
오늘 열립니다.
주간전망대,이용주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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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축제가 오는 25일부터 나흘동안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고래축제는 첫 운항을 시작한
고래바다 크루즈선과 선사 고래잡이 재연,
리얼선사 체험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로 꾸며집니다.
특히 이 기간동안 고래문학제와
고래박물관 특별전시, 고래관광 학술대회도
함께 열려 고래도시 울산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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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충신 박제상과 그 부인, 두 딸을
추모하기 위한 춘향대제가 오늘(4\/22)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 박제상 유적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박제상을 기리는
제례에 이어 눌지왕 행렬 재현과 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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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업관광 이동홍보관이
오는 24일 첫 선을 보입니다.
산업관광 이동 홍보관은 차량 외관만으로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화제성을
창출할 수 있도록 9.5톤 초장축 트럭을 시각적 이미지가 뛰어난 미래형 차량으로
제작됐습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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