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도시 울산' 세미나 열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22 00:00:00 조회수 0

최근 폭발사고와 염소 가스누출 사고 등
울산공단 내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오늘(4\/22) 오후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세니나에는 한국산업안전공단
권혁면 원장과 울산대학교 양성봉 교수 등이
참석해 국가산업단지 안전관리와
울산내 유해화학물질 실태에 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


(오후 3시 울산시청 본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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