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차량이 고장난 것처럼 속여
운전자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어제(4\/21) 저녁 6시 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음식점 주차장에서
42살 여성 김모 씨에게
"뒷바퀴에 나사못이 박혀있다"고 속여
김씨가 차량을 확인하는 사이 조수석에서
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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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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