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건설기계 노조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던 레미콘 회사 직원 29살 오모 씨가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오 씨는 자신을 떠밀어 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게 한 노조원 강모 씨 등 2명을
경찰에 고소하고, CCTV에 찍힌 영상과
사진 등을 증거물로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 측은 사측의 자작극이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