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건설 노동조합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오늘(4\/22)부터 5일동안 총파업에 들어가
혁신도시 등 일부 건설현장에서
공사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 건설노조는 오늘(4\/22) 오전
남구와 울주군에 있는 일부 레미콘 회사에
집결해 집회를 갖고 협상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적정 임대료 보장과
근로자의 일요 휴무 보장, 노조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1시 울산시청 기자회견,
3시 대성레미콘 등 3개 회사 앞에서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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