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4\/22) 언양초등학교
졸업생인 77살 윤석구씨가 일제와 미군정시대의
교과서와 성적표 등을 학교에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언양초등학교 35회 졸업생인 윤씨는
1933년 조선총독부 시절의 직업학습서와
1944년 초등국어 교과서 등 교과서 27점,
또 현재의 성적표인 당시 통신표 3점을
함께 기증했습니다.
1906년 개교해 107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언양초등학교는 기증받은 자료를 윤씨와 상의해
책박물관이나 울산 박물관에 기증할 계획입니다.
(사진 회사메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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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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