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십리대숲의 간벌과정에서 버려지던
대나무가 숯 기념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울산시가 3백개 한정으로 만든 숯 기념품은
대나무를 가마에 구운뒤 옹기에 담아
실내 가습과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비매품으로 만든 숯 기념품의
호응이 좋다며, 앞으로 생산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오후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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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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