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대형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주민을 위로하는
'찾아가는 영화관' 행사가 열립니다.
반구산골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신화마을회관에서
주민 80여 명을 위해 '그대를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의 한국영화를 상영합니다.
울주군은 산불 최대 피해지역인
언양읍 신화마을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화관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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