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3) 새벽 5시 30분쯤
동구 서부동 현대중공업 인근 도로에서
33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옆 차선에서 가던 트레일러의 화물과 충돌한뒤
길가에 서있던 승용차 두대와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석대가 부숴지고
승용차 운전자 박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차량 적재함보다 큰 화물을 싣고 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핸드폰 촬영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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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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