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군미필 남학생의
84%가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참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울산대 신문이 최근 군복무를 하지 않는
교내 남학생 50명과, 여학생 50명에게
'국가안보의식 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학생 84%와 여학생 18%가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입대 또는 자원봉사로
동참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또, 북한의 핵실험 강행에 대해서는
'국제평화를 위해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응답이 남학생 72%, 여학생 84%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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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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