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해 취업자 4명 가운데 1명이
자영업자인 가운데, 각 구.군 별로 업종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2천 11년을 기준으로
지역 사업체를 조사한 결과,
중구와 남구는 도.소매업이 가장 많았지만
동구와 북구, 울주군은 숙박.음식업이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역별 자영업종 차이가
심하다며, 정책자금 등 각종 지원 규모를 차별화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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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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