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퇴직한 회사에서 KG당 7천원
상당의 폐 케이블 전선을 훔친 혐의로
43살 배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배씨는 동구 전하동의 한 회사 창고에서
지난 3월부터 4차례에 걸쳐 140만원 상당의
케이블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동구 전하동의 다른 회사 창고에서
케이블 전선을 오토바이에 싣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김모씨가 경찰에 검거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