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어제(4\/22)부터 국민행복기금
신청이 시작되면서 지금까지 140여 건이
가접수됐습니다.
한국자산 관리공사 울산사무소는
지금까지 전화 문의가 5백여통 잇따른데 이어
140여 명이 채무구조조정을 신청했다며,
접수기한인 오는 10월까지 최소 5천명 이상
신청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민행복기금은 지난 2월 말 기준으로
6개월 이상 1억원 이하를 연체한 채무자 빚을 최대 50% 탕감하고 나머지는 10년까지 나눠
갚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