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올해 첫 모내기가 오늘(4\/23)
오전 울주군 두동면 봉계황우쌀 단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첫 모내기는 예년보다 4일 정도
빠른 것으로, 벼 모종은 울주군 두북농협
육묘 사업장에서 생산된 조생종입니다.
울주군은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빠른 9월 중순이어서 추석 전인 9월 초에 햅쌀을 수확하기
위해 모내기가 지난해보다 빨리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