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직 근무여건 개선안 마련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4-23 00:00:00 조회수 0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잇따라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가 근무여건 개선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사회복지 공무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 사회복지 공무원을 17명 늘리고
육아휴직으로 생긴 결원도 100%
충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업무가 많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할 경우 가점을 주고 장기 근속자를
우대하며, 구*군 사회복지 부서 과장과
팀장 직위에 사회복지 공무원을 우선
배치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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