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3) 오후 반구대암각화 박물관에서
열린 문화재청과 언양 주민들의
명승 지정 간담회가 고성이 오가는 등
마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화재청은
반구대 일원이 보호가치가 높다며
명승 지정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물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명승 지정은 수용할 수 없고
어제부터 시작된 현장조사도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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