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송전철탑에서
오늘로(4\/23) 189일째 농성중인
비정규직 지회 천의봉, 최병승 씨에 대한
한국전력의 퇴거 강제금이
6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전력은 지난 1월 15일부터
농성 중인 두 사람에게 하루 60만원의
퇴거 강제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오는 25일이면 강제금 부과 일수가 100일을
기록해 퇴거 강제금이 6천만원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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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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